오늘 새벽 일본 도쿄 신주쿠에서 일어난 대형 불로 44명이 숨졌으나 아직 한국인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일대사관 영사관계자는 현재 일본경찰과 연락을 취하며 한국인의 사망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신원이 밝혀진 21명의 사망자 가운데는 한국인이 없는 것으로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불이 난 '신주쿠 가부키쵸'에는 평소 한국인이 많이 드나들거나 일을 하고 있는 곳이어서 아직 신원이 밝혀지지 않는 사망자들 가운데 한국인이 있을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일본 경시청은 현재 대규모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화재원인에 대한 조사에 들어가는 한편 사망자의 신원 확인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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