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배 여자프로농구에서 신세계와 현대가 나란히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해 여름리그 우승컵을 다투게 됐습니다.
신세계는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최종 3차전에서 26득점을 올린 정선민의 활약을 앞세워 삼성생명을 68대 58로 물리쳤습니다.
신세계는 이로써 플레이오프 2승 1패를 기록하며 삼성생명을 제치고 챔피언결정전에 올랐습니다.
현대도 3차전에서 한빛은행을 64대 60으로 꺾고 2승 1패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신세계와 현대는 모레부터 5전 3선승제의 챔피언결정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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