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프엔 닷컴 프로야구에서 이승엽이 홈런 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
스트레스성 피로누적으로 최근 2경기에 결장한 이승엽은 현대와의 수원경기에서 9회초 대타로 나와 우월 솔로홈런을 터뜨렸습니다.
11일만에 홈런을 추가한 이승엽은 시즌 32호 홈런으로 롯데 호세를 제치고 홈런 단독선두에 오르며 부진탈출을 신고했습니다.
삼성은 현대를 6대 0으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롯데는 사직에서 한화를 5대 2로 꺾고 4연승을 달리며 4위로 올라섰습니다.
롯데 선발 손민한은 시즌 13승째를 기록하며 삼성 임창용,LG 신윤호와 함께 다승 공동선두에 올랐습니다.
기아는 광주에서 이종범의 2연타석 홈런에 힘입어 LG를 7대 5로 누르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잠실에선 두산이 우즈의 30호 홈런을 앞세워 SK를 3대 2로 물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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