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부경찰서는 어제밤 컨테이너안에 만든 밀실에 숨어서 밀입국을 시도하던 중국 동포 30살 최모씨등 남녀 22명을 적발해 입국 경위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국동포들은 지난 26일 오전 11시 쯤 중국 천진항을 떠나 어제 오후 3시쯤 인천항에 입항한 여객선 천인 2호가 싣고 온 컨테이너속의 밀실에 숨어서 밀입국을 시도하다 발각됐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후 6시쯤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밀입국 정보를 입수해 천인 2호에서 인천항 3부두 제 3야적장으로 옮겨진 컨테이너 7개를 수색한결과 2개의 컨테이너 안에서 이들을 찾아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