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002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에서 중국이 무서운 상승세를 타며 2연승을 거두었습니다.
해외스포츠, 김완수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이 승승장구하며 2002년 한일월드컵 본선을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골키퍼의 선방으로 실점위기를 넘긴 중국은 후반 26분 치홍의 선취골로 승기를 잡습니다.
5분 뒤 판즈이가 페널티킥 추가골을 보태 오만에 2:0의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2연승을 거둔 중국은 승점 6점으로 B조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같은 조의 카타르는 후반에 터진 파즐리와 오바이드의 연속골로 아랍에미리트를 2:0으로 물리치고 2위에 올랐습니다.
A조의 사우디아라비아는 알 도사리의 결승골로 이라크를 1:0으로 누르고 첫승을 기록했습니다.
US오픈 테니스 3라운드 호주의 휴이트와 블레이크의 경기입니다.
4번 시드의 휴이트가 석연치 않은 판정이 이어지자 심판에게 달려가 선수와 같은 인종이라며 언성을 높입니다.
휴이트는 결국 3:2로 이겨 32강에 올랐지만 인종차별주의자라는 관중들의 야유를 받았습니다.
BMW인터내셔널 골프 2라운드에서도 존 댈리의 고감도 퍼팅은 계속됐습니다.
오늘 8언더파를 추가한 댈리는 17언더파로 선두질주를 계속했습니다.
프랑스의 재클리는 파 3 17번홀에서 정교한 티샷으로 홀인원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단독] 스키점프대는 관광용?<br />결함 심각 ‘비상’](/data/news/2015/01/15/3003010_hI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