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간부 회식자리에서 술에 취한 한 경찰 간부가 지방경찰청장을 때려 다치게 했습니다.
어젯밤 8시쯤 경기도 수원시 우만동 모 갈비집에서 경기지방경찰청 폭력계장인 안 모경정이 경기지방경찰청장인 윤웅섭 치안감의 머리를 빈 맥주병으로 때려 5센티미터 가량의 상처를 입혔습니다.
안계장은 지방경찰청 소속 계장급 간부직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윤청장이 마련한 회식 자리에서 동료직원 30여명과 술을 마시다 술김에 이같을 일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안계장의 행위가 명백한 하극상이라고 보고 엄중 문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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