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농수축산물에 대한 밀수 단속이 강화됩니다.
인천본부세관은 오는 22일까지 경찰과 식품의약품안전청 그리고 검역소 등과 합동으로 밀수.부정무역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특히 간소화된 통관절차와 농수축산물의 높은 국내외 가격차 등으로 경인지역 해양 밀수가 빈발할 것으로 보고 우범 해역과 항·포구 등 밀수취약지역을 집중 감시할 계획입니다.
지난달말 현재 인천세관에 적발된 밀수는 천 2백억 원 어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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