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기초자치단체의 정보화 수준은 전국 상위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인천지역 기초자치단체들은 제자리 걸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해 전국 2백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보화 기반지원과 투자,활용부문 등 5개 부문에 대한 정보화 수준을 측정한 결과 경기지역은 12개 기초자치단체가 부문별 상위 20위권에 진입한 반면 인천지역은 연수구가 유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5개 부문에 대한 종합평가에서도 경기도의 경우 과천시가 평점 78.9점으로 전국 3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4곳이 20위권에 들었습니다.
이에 비해 인천지역 지자체는 지난 99년에 이어 단 한곳도 상위순위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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