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국 최고의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의 `8월중 인천지역 소비자 물가동향'을 보면 인천지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지난 7월에 비해 무려 0.8% 포인트가 올라 전국 평균 0.5% 포인트를 넘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물가가 가파르게 오른 것은 7·8월에 내린 집중호우로 채소류와 소고기 등 농수축산물의 산지물량 부족으로 가격이 전월대비 4.3% 포인트나 올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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