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서 불이나 일가족 4명 가운데 한명이 숨지고 3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밤 9시쯤 전남 해남군 북일면 방산리 신방마을 38살 오남진씨의 집에서 불이나 오씨의 딸 6살 세미양이 숨지고 오씨와 부인 40살 박순덕씨, 아들 9살 정근군 등 3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그러나 아들 정근군과 부인 박씨는 위독한 상탭니다.
경찰은 거실에 휘발유통이 있던 점으로 미뤄 일단 가정불화로 인한 방화 사건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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