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근로자들이 다른 나라 근로자들보다 주당 평균 노동 시간이 훨씬 더 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시장조사회사인 로퍼 스타치 월드 와이드사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2월 사이 세계 32개국 근로자를 직접 면담해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근로자들의 주당 평균 노동시간은 조사 대상국 평균인 44.6시간보다 10.5시간이 많은 55.1시간으로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비해 프랑스 근로자들의 주당 평균 노동시간은 한국 근로자들보다 약 15시간이 적은 40.3시간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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