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쯤 인천광역시 간석동에 있는 대림 가구 건물에서 불이나 건물 내부를 모두 태운 뒤 5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안 있던 28살 백모씨가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가구 매장 옆 창고에서 퍽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오래된 전선이 합선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인천 가구매장서 화재
입력 2001.09.02 (05:55)
단신뉴스
오늘 새벽 0시쯤 인천광역시 간석동에 있는 대림 가구 건물에서 불이나 건물 내부를 모두 태운 뒤 5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안 있던 28살 백모씨가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가구 매장 옆 창고에서 퍽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오래된 전선이 합선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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