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서울 신당동 의류작업장 '아담사'에서 불이 나 작업장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17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작업장에 있던 기계와 원단 등이 타 모두 천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전기 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의류작업장에 불, 천8백여만 원 피해
입력 2001.09.02 (08:11)
단신뉴스
오늘 새벽 3시쯤 서울 신당동 의류작업장 '아담사'에서 불이 나 작업장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17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작업장에 있던 기계와 원단 등이 타 모두 천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전기 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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