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 군의 방위산업 수출액이 2억 달러에 이를 전망입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올 방산 수출액 규모는 지난 93년 말레이시아에 수출한 장갑차 111대에 대한 성능개량 사업에서 3천만 달러, 모로코에 수출한 군용트럭 200대에서 2천180만 달러, 베네수엘라에 수출한 F-16 전투기 10대의 엔진 정비 사업에서 천800만 달러 등입니다.
또 인도네시아에 대한 2단계 대응 구매 수출 계약에 따라 KT-1 훈련기 7대, 병원선 1척, 방탄조끼, 지뢰탐지기, 낙하산 등도 수출이 예정돼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올 방산 수출 규모는 지난 해 5천500만 달러에 비해 3.5배 늘어난 것이며, 지난 8월 현재 1억3천900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국방부는 `앞으로 뉴질랜드, 콜롬비아, 이집트 등으로 방산수출 시장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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