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의 10명 가운데 8명은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식품의 안전성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회에 제출한 '식품안전정책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우리 국민 80%가 식품 안전성에 불안해하고 있으며 87%는 납꽃게 사건과 광우병 파동 등 식품안전사고에 대한 정부의 대응에 대해 불만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전국에서 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우리 국민 62%는 국가식품안전체계가 부처별로 분산관리돼 효율성이 떨어지고 89%는 식품의약품 안전청이 식품안전을 관리해야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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