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오늘 지난달 28일 전남 완도 해안에서 숨진채 발견된 51살 정모씨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정씨의 부인과 내연남 하 모씨, 그리고 위 모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씨의 부인과 내연남이 자신들의 관계가 탄로날 것을 두려워 해 살인을 부탁했고 부탁을 받은 위 모씨가 지난 달 20일 정씨를 살해해 완도 앞바다에 버린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위씨와 함께 직접 살인에 가담한 뒤 달아난 32살 김 모씨도 쫓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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