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뉴라운드 출범을 위한 세계무역기구, WTO 비공식 각료회의가 몇몇 쟁점에서 상당한 진전을 보았다고 참석자들이 오늘 밝혔습니다.
로버트 졸릭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는 오는 11월 카타르의 도하에서 열리는 WTO 공식 각료회의에서 뉴라운드 무역협상체제가 출범할 수도 있다는 것을 시사하며 첨예한 논쟁거리중 하나인 농업보조금과 관련해 매우 유익하고 솔직한 논의를 나눴다고 전했습니다.
졸릭 대표는 또 전체적으로 개발도상국의 농업 중요성을 인정해 개발도상국에 대해서는 다른 처우가 필요하다는데 공감대가 이뤄졌다고 말했습니다.
마이크 무어 WTO 사무총장도 아직 몇몇 부문에서 큰 이견이 남아 있지만, 뉴라운드 출범을 위해 크게 진전했다고 밝혔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