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가뭄과 집중호우로 폭등했던 무.배추 등 채소류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무 값은 서울 가락시장 도매가격을 기준으로 지난달 9일 5톤당 695만원까지 치솟았지만 지난달 31일에는 200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배추 값도 5톤 당 300만원 안팎에서 움직이다가 지난달 31일에는 255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재경부는 풋고추, 상추 등 채소류와 포도, 배 등 과일 가격도 지난달 들어 출하량이 늘어나면서 큰 폭으로 하락하는 추세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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