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락녀들에게 면허 없이 염증치료제를 주사하고, 상습적으로 화대를 가로채온 윤락업주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오늘 서울 청량리 일대 윤락업주 46살 모모 씨 등 3명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모 씨 등은 지난 6월부터 21살 유모 씨 등 윤락녀 4명을 고용해 방값이나 벌금 등의 명목으로 1억 천여만 원 상당의 화대를 가로채고, 면허 없이 윤락여성들에게 염증 치료제를 직접 주사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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