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에서 연합뉴스) 미국 콜로라도 주 콜럼바인 고교 총기난사 사건의 범행계획이 미리 알려져 한 학부모가 경찰에 여러차례 경고했지만 경찰이 이를 무시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USA 투데이는 오늘 미국인 랜디 브라운씨가 인터넷 웹사이트에 공개된 범행계획을 보고 이런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사실을 확인하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범인 중에 한 명인 해리스는 웹사이트에서 폭발물에 관해 자세히 설명했으며 부유층에 대한 증오를 표시하면서 `가능한 한 많은 인명을 살상하겠다`고 밝혔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