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의 지원을 받아 독립을 준비중인 동티모르가 지난 달 30일 제헌의회 구성을 위한 총선을 완료함에 따라 21세기 최초의 신생 국가 탄생에 국제적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동티모르의 우기가 6월에 끝나고 그 이후에 대통령 선거가 가능하다고 볼때 독립선포일은 지난해와 올해 독립투표와 제헌의회 선거일이었던 내년 8월 30일로 결정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한편 제헌의회 총선에서 동티모르 독립혁명전선의 과반의석 확보가 확실시됨에 따라 이 단체를 이끌며 독립영웅으로 떠받들여지고 있는 사나나 구스마오가 초대 대통령에 당선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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