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은 최근 마닐라주재 베트남 대사관의 폭파기도에 국제 테러리스트들이 개입된 사실을 밝혀내고 각국 대사관 주변에 비상경계령을 내리는 등 경비를 강화했습니다.
필리핀 경찰은 베트남 대사관의 폭파기도 혐의로 일본과 미국 스위스인 등 3명을 체포했다고 밝히고 이들은 모두 국제 테러리스트들이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베트남이 공산화 된 후 조직된 '자유베트남전사'조직의 일원들인 이들은 지난 주 마닐라 주재 베트남 대사관에 폭발물을 설치하고 도망갔다가 지난 31일 마닐라 시내의 고급아파트에서 경찰에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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