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 치러진 건강 마라톤 대회에서 50대 참가자가 쓰러져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오전 전주시 외곽에서 열린 건강 단축 마라톤 대회에서 전주시 인후동에 사는 53살 오희배씨가 4킬로미터 정도를 달리던 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또 42살 이영석씨와 38살 김성대씨도 탈진으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마라톤 대회는 2010년 동계 올림픽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행사당시 기온이 31도 가까이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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