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한밤에 부녀자들만 사는 집을 골라 상습적으로 강도 행위등을 한 30살 임모 씨에 대해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7월 서울 북아현동 31살 김모 씨 집에 열려진 베란다를 통해 침입해 현금 20여만원을 훔친 뒤 김 씨를 성폭행하는 등 지금까지 15차례에 걸쳐 부녀자들만 사는 집을 골라 금품 천여만 원을 훔치거나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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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부녀자 집 골라 상습 강.절도 30대 영장
입력 2001.09.02 (14:10)
단신뉴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한밤에 부녀자들만 사는 집을 골라 상습적으로 강도 행위등을 한 30살 임모 씨에 대해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7월 서울 북아현동 31살 김모 씨 집에 열려진 베란다를 통해 침입해 현금 20여만원을 훔친 뒤 김 씨를 성폭행하는 등 지금까지 15차례에 걸쳐 부녀자들만 사는 집을 골라 금품 천여만 원을 훔치거나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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