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월드컵 대회를 앞두고 민생 치안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의 유흥가 주변의 불법과 무질서 행위에 대한 경찰의 집중단속이 이뤄졌습니다.
경찰청은 어젯밤 경찰 4만여 명을 동원해 생활 침해 사범을 단속한 결과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사범 2만4천여 명과 기초질서 위반사범 2만2천여 명 등 모두 4만8천여 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백50여 명을 구속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이뤄진 음주단속에는 유흥업소 진출입로에 사복경찰관을 배치해 음주 용의차량을 선별한 뒤 무전으로 단속경찰관에게 연락해 주는 이른바 '업소 앞 음주단속'이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경찰은 이번달을 '생활치안 확립의 달'로 정하고 한달 동안 사회 기초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각종 불법과 무질서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계속해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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