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쯤 전남 화순군 동복면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34살 서 모씨가 훈련용 연막탄이 터지면서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근처에 군 부대 유격장이 있는 점으로 미뤄 훈련 뒤 미처 정리되지 않은 연막탄이 묘지 주변에 남아있다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벌초하다 훈련용 연막탄 터져 1명 부상
입력 2001.09.02 (14:36)
단신뉴스
오늘 낮 12시쯤 전남 화순군 동복면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34살 서 모씨가 훈련용 연막탄이 터지면서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근처에 군 부대 유격장이 있는 점으로 미뤄 훈련 뒤 미처 정리되지 않은 연막탄이 묘지 주변에 남아있다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