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누엘 밀링고 대주교와 결별한 성마리아 씨는 `밀링고 대주교와 했던 결혼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는 영원한 부부`라고 말했습니다.
뉴욕에 도착한 성 씨는 `지난달 29일 밀링고 대주교를 만났을 때 그가 결별을 통보했지만 밀링고 대주교는 내 마음 속에 함께 하겠다는 말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성 씨는 `밀링고 대주교가 가톨릭을 매우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의 결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그에게는 나와 헤어지기보다는 가톨릭과 결별하기가 더 큰 고통이었던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성 씨는 향후 계획과 관련해 현재로서는 아무런 계획도 세우지 않았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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