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과 한총련 그리고 민주노총등 40여개 단체로 구성된 통일연대는 오늘 성명을 내고 한나라당은 임동원 통일부장관에 대한 해임 건의안을 중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통일연대는 성명에서 8.15 민족통일대축전에서 비록 몇가지 문제점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의 단결과 통일을 진전시키는 쾌거였다며 그 의의를 폄하하려는 어떤 기도도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통일연대는 또 앞으로 보수언론과 한나라당의 이같은 작태를 절대로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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