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오늘 비전향 장기수 송환 1주년을 맞아 남한에 남아있는 비전향장기수들의 추가송환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기념사설을 통해 남한에 남아있는 모든 비전향장기수들을 그들의 소원대로 북한의 품에 데려다 삶의 행복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려는 것은 우리 당의 변함없는 입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비전향장기수 63명의 송환은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되고 6.15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됨으로써 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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