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아체주에서 지방의회 의원 한 명이 암살되고 적십자 요원 11명이 시체로 발견되는 등 12명이 피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도네시아 경찰은 아체 지방의회의 자이니 술라이만 의원이 자택 밖에서 총에 맞아 숨졌고 분리주의 반군 소행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인도네시아 적십자사 관계자도 수마트라 섬 북부지역에서 적십자 요원 1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며 이들은 모두 분리주의자들에게 희생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혔습니다.
아체주 독립을 요구하며 무장 투쟁을 벌이고 있는 분리주의 반군은 그러나 이번 암살과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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