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몬태나주에서 일어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번지면서 오늘 현재 피해 면적이 배 이상 늘었고 글레이셔 국립공원에 접근하면서 주택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웨인 존슨 몬태나주 소방당국 공보관은 산불이 지난달 31일 밤 빠르게 확산해 소방관들이 지난주 설치한 억제선을 넘어섰으며 지난달 31일 7천 600㏊이던 피해면적이 오늘은 만 8천 400㏊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존슨 대변인은 또 피해 면적에는 글레이셔 국립공원의 서쪽 변두리 지역 4천㏊가 포함돼 있다며 현재 소방관 9천명 이상이 시속 64㎞의 강풍을 타고 번지는 산불과 싸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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