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재오 원내총무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나라당은 내일 임동원 장관 해임안 표결에 132명 의원 전원이 참석할 것이며 전원 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재오 총무는 한나라당은 대북정책 자체를 문제삼는 것이 아니라 이번 8.15 평양축전 사태에 대한 실무책임자를 교체하자는 것인 만큼 임 장관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습니다.
권철현 대변인도 별도 기자간담회를 갖고 임 장관이 자진사퇴하는 것이 현재의 국정혼란과 국론분열을 피하고 향후 대북관계를 새롭게 정립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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