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언론자유수호특위는 오늘 긴급회의를 열어 IPI,즉 국제언론인협회와 IFJ,즉 국제기자연맹이 이번 주 우리나라를 찾아 언론 문제에 대한 실태 파악에 나선다는 것은 현 정부의 언론 탄압이 국제적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증거라고 주장하고 두 단체의 조사에 적극 응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언론 국정조사가 민주당측의 비협조로 무산위기에 처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다면서 정부 여당은 본질에 맞는 진상조사가 이뤄지도록 성의를 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 언론특위 위원들은 이와함께 박종웅 의원이 11일째 단식을 하고 있는 것은 언론탄압의 실상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투쟁이라고 주장하고 오늘 하루 박 의원과 동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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