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고 있는 논농사 직불제와 관련해 '현재 1헥타아르에 20만원에서 25만원이 지급되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50만원 정도로 올려 지급되도록 당정간에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경기도 용인시에서 열린 농업경영인 한마당 큰 잔치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농가부채 부담을 덜기위해 이자율을 내리고 상환기간도 연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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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논농사 직불제 대폭 상향
입력 2001.09.02 (17:29)
단신뉴스
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고 있는 논농사 직불제와 관련해 '현재 1헥타아르에 20만원에서 25만원이 지급되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50만원 정도로 올려 지급되도록 당정간에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경기도 용인시에서 열린 농업경영인 한마당 큰 잔치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농가부채 부담을 덜기위해 이자율을 내리고 상환기간도 연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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