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인종차별철폐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한명숙 여성부 장관은 일본이 저지른 군대 위안부 만행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일본의 올바른 역사교육을 촉구했습니다.
한명숙 장관은 오늘 기조연설을 통해 최근 무력분쟁지역에서 일어난 타민족 여성에 대한 성폭력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일본이 저지른 군대 위안부 만행도 타민족 여성에 대한 조직적이고 차별적인 성폭력이라고 말했습니다.
한장관은 일본이 종군피해여성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역사적 사실마저 왜곡한다며 진실한 반성과 함께 올바른 역사 교육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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