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이 하늘로 올라가는 이른바 '용오름' 현상이 강릉시 경포에서도 목격됐습니다.
용오름 현상은 오늘 오후 3시 반쯤 목격됐으며 높이 약 500미터 직경 20여미터 가량의 물기둥이 30여분간 솟구쳐 오르며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용이 승천하는 모습이라고 해서 '용오름'이라고 부르는 이 현상은 소용돌이 현상의 일종으로 대기층이 급격히 불안정한 상태에서 국부적인 지역의 공기가 급격히 회전하며 상층으로 올라가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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