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횡성군 서원면 옥계리 409번 지방도에서 원주시 봉산동 45살 이충봉 씨가 몰던 봉고 프론티어 화물트럭이 중앙선을 넘으면서 반대 차로에서 오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29살 홍일표 씨의 세피아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참여연대 조사관인 운전자 홍 씨 등 모두 4명이 다쳐 원주기독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끝)
화물트럭-승용차 충돌 4명 중경상
입력 2001.09.02 (19:50)
단신뉴스
화물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횡성군 서원면 옥계리 409번 지방도에서 원주시 봉산동 45살 이충봉 씨가 몰던 봉고 프론티어 화물트럭이 중앙선을 넘으면서 반대 차로에서 오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29살 홍일표 씨의 세피아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참여연대 조사관인 운전자 홍 씨 등 모두 4명이 다쳐 원주기독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