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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항공우주국 최신형 탐사선 선보여
    • 입력2001.09.02 (21:00)
뉴스 9 200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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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화성탐사를 진행중인 미 항공우주국이 최신형 탐사선을 선보였습니다.
    어떤 모습일까요, 지구촌 소식, 윤석구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화성탐사선 소전호가 기대에 못 미처 고민해 온 미 항공우주국이 오랜 연구 끝에 내놓은 야심작은 뜻밖에도 커다란 공 모양입니다.
    안의 화성표면에 물을 탐사한 레이더와 카메라를 내장한 이 공탐사선은 부풀리기만 하면 바람을 타고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모형탐사선으로 모하비 사막에서 실험을 마친 미 항공우주국은 대성공이라며 큰 기대감을 표시했습니다.
    비만인 고등학생 제이는 학교 식당에서 어머니의 경고를 무시한 채 스포츠 음료와 샌드위치를 즐기지만 집에서 학교 홈페이지로 메뉴를 확인한 어머니에게 금방 들통이 납니다.
    ⊙제이(美 고등학생): 모처럼 한 번 먹은 건데 또 들켰어요.
    ⊙기자: 이제 인터넷으로 학부모들이 출석은 물론 성적까지 학생들보다 먼저 알 수 있게 되자 지나친 간섭이라고 주장하는 학생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습니다.
    타이완에서는 1년 중 한번 하늘의 문이 열린다고 믿는 음력 7월 보름날 귀신을 달래는 전통 축제가 열렸습니다.
    2000년째 이어온 이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구천을 떠돌던 귀신들이 탈 배에 각자 소원을 적은 부적과 가짜 지폐를 가득 실어 바다로 불태워 보내는 것입니다.
    KBS뉴스 윤석구입니다.
  • 미 항공우주국 최신형 탐사선 선보여
    • 입력 2001.09.02 (21:00)
    뉴스 9
⊙앵커: 화성탐사를 진행중인 미 항공우주국이 최신형 탐사선을 선보였습니다.
어떤 모습일까요, 지구촌 소식, 윤석구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화성탐사선 소전호가 기대에 못 미처 고민해 온 미 항공우주국이 오랜 연구 끝에 내놓은 야심작은 뜻밖에도 커다란 공 모양입니다.
안의 화성표면에 물을 탐사한 레이더와 카메라를 내장한 이 공탐사선은 부풀리기만 하면 바람을 타고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모형탐사선으로 모하비 사막에서 실험을 마친 미 항공우주국은 대성공이라며 큰 기대감을 표시했습니다.
비만인 고등학생 제이는 학교 식당에서 어머니의 경고를 무시한 채 스포츠 음료와 샌드위치를 즐기지만 집에서 학교 홈페이지로 메뉴를 확인한 어머니에게 금방 들통이 납니다.
⊙제이(美 고등학생): 모처럼 한 번 먹은 건데 또 들켰어요.
⊙기자: 이제 인터넷으로 학부모들이 출석은 물론 성적까지 학생들보다 먼저 알 수 있게 되자 지나친 간섭이라고 주장하는 학생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습니다.
타이완에서는 1년 중 한번 하늘의 문이 열린다고 믿는 음력 7월 보름날 귀신을 달래는 전통 축제가 열렸습니다.
2000년째 이어온 이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구천을 떠돌던 귀신들이 탈 배에 각자 소원을 적은 부적과 가짜 지폐를 가득 실어 바다로 불태워 보내는 것입니다.
KBS뉴스 윤석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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