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삼성 fn .com 프로야구에서 호세가 장쾌한 시즌 32호 홈런을 터뜨려 하루 만에 다시 이승엽과 공동 선두를 이루었습니다.
현대는 선두 삼성을 잡고 정규리그 1위를 향한 가느다란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호세가 특유의 어깨춤으로 시즌 32호 홈런을 자축합니다.
호세는 6회 선두타자로 나와 우월 솔로홈런을 날렸습니다.
호세는 하루 만에 다시 이승엽과 홈런 공동선두를 이루었습니다.
이승엽이 힘겹게 한걸음 앞서면 호세가 마치 그림자처럼 바짝 따라붙는 홈런왕 경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롯데는 한화 데이비스에게 2회와 5회, 9회 등 모두 3개의 홈런을 허용해 10:4로 무너졌습니다.
롯데와 한화는 공동 4위를 기록했습니다.
대포군단 현대는 홈런 5개를 앞세워 삼성에이스 임창용을 무너뜨리며 9:4로 승리했습니다.
임창용 킬러 이숭용은 3회 통렬한 재역전 2점 홈런과 5회 2루타로 현대 공격을 주도했습니다.
이숭용은 임창용을 상대로 올 시즌 무려 14타수 9안타, 타율 6할 4푼대의 맹타를 휘두르고 있습니다.
⊙이숭용(현대/대 임창용 타율 6할4푼): 나름대로 연구를 많이 했고 그리고 창용이가 선발로 돌아서면서 아무래도 직구 스피드가 마무리할 때보다는 좀 떨어져서 눈에 잘 읽히는 것 같습니다.
⊙기자: SK는 두산을 4:3으로 기아는 LG를 5:4로 각각 물리쳤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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