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한국 수자원공사가 각 지방자치단체에 공급하는 광역 상수도 요금을 다음 달부터 현재의 톤당 168.7원에서 189.8원으로 12.5%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댐에서 취수해 공급하는 댐 용수 가격은 톤당 25.5원에서 30.3원으로 18.8%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역 상수도를 이용해 수돗물을 공급하는 각 지방자치단체는 2.5%의 원가 인상 요인을 안게돼 수돗물 값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교부는 광역상수도 요금을 지난 99년에 31%, 지난해에 9.8% 인상했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