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는 최근 관내 전세버스 5백 60여 대에 대해 안전 점검을 벌여 모두 위반차량 46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차량을 내용별로 보면 안전벨트 불량이 14건으로 가장 많고 속도제한장치 미설치와 소화기 미비치, 타이어 불량 등의 순입니다.
안산시는 적발된 차량에 대해 20만원에서 2백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운수업에 종사하는 전 차량으로 단속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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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법규위반 전세버스 46대 적발
입력 2001.09.02 (22:03)
단신뉴스
경기도 안산시는 최근 관내 전세버스 5백 60여 대에 대해 안전 점검을 벌여 모두 위반차량 46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차량을 내용별로 보면 안전벨트 불량이 14건으로 가장 많고 속도제한장치 미설치와 소화기 미비치, 타이어 불량 등의 순입니다.
안산시는 적발된 차량에 대해 20만원에서 2백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운수업에 종사하는 전 차량으로 단속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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