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윤락가인 천호동 423번지 일대 이른바 `천호동 텍사스촌'이 올해안에 철거돼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전망입니다.
서울 강동구청은 최근 '천호동 텍사스촌' 일대 30여 명의 건물주 등이 윤락가를 완전히 없앤 뒤 이 일대 만여 평방미터에 아파트 단지를 짓기로 하고 주택조합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원회는 아파트 단지 건설 시공사를 내정한데 이어 조만간 주택조합을 결성해 이르면 올해안에 건물철거를 시작으로 아파트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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