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하철 역과 지하상가 등 지하 생활공간의 미세먼지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낡은 환기시설을 교체하고 최신식 공기 여과 장치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하철 역 선로와 함께 환기통로의 청소횟수를 대폭 늘려 지하공간에 깨끗한 공기가 공급되도록 할 방침입니다.
지하철역내 미세먼지 농도는 지난해 평균 1입방미터에 119.4 마이크로 그램에서 올해 121.7 마이크로 그램으로 짙어지는 등 오염도가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지하철역내 미세먼지 농도가 환경 허용 기준치를 넘은 것은 아니지만 시민들의 건강과 이용편의를 위해 지하공간의 대기질 개선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