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사과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배는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경기도가 발표한 '이달 농업관측 정보'를 보면 사과의 경우 생산량은 지난해 보다 11% 적은 44만 톤이어서 지난해 15 kg 상품 기준으로 2만원에 거래됐던 것보다 가격이 다소 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그러나 배 생산량은 지난 해보다 12% 늘어난 36만 톤으로 15kg 상품 기준으로 3만 6천원에 거래됐던 지난 해 보다 가격이 다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또 포도와 감귤은 지난 해에 비해 3%에서 7% 적게 생산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경기도는 이에따라 농산물의 최근 가격과 작황,면적 등 갖가지 통계자료를 분석한 농업관측 정보를 잘 활용해 출하량을 조절해 줄 것을 농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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