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 동부경찰서는 오늘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풀려난 뒤 이를 신고한 아내에게 또다시 주먹을 휘두른 대구시 신암동 41살 박성열씨에 대해 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아내 39살 조모씨를 상습적으로 폭행하다가 지난 24일밤 아내의 신고로 경찰에 입건된 것에 불만을 품고 지난 27일 오후 3시쯤 자신의 집에서 다시 아내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신고한 아내 보복 폭행한 남편 영장(대구)
입력 1999.04.28 (10:17)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 동부경찰서는 오늘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풀려난 뒤 이를 신고한 아내에게 또다시 주먹을 휘두른 대구시 신암동 41살 박성열씨에 대해 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아내 39살 조모씨를 상습적으로 폭행하다가 지난 24일밤 아내의 신고로 경찰에 입건된 것에 불만을 품고 지난 27일 오후 3시쯤 자신의 집에서 다시 아내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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