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보험료가 또다시 떨어질 전망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손해보험 업계와 병원 업계간 합의에 따라 오는 10월부터 자동차보험 수가의 지급기준이 산재보험 수가 수준으로 내려가면 자동차 보험료도 2% 정도 떨어지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현행 자동차보험 수가는 의료보험 수가를 100으로 할때 132로 산재보험 수가 104보다 훨씬 높습니다.
자동차보험 수가가 하향 조정될 경우 연간 진료비가 8천억원에서 7천600억원으로 400억원 정도 경감이 가능하게 돼 가입자들이 내야하는 보험료도 2% 정도 낮춰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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