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이 상대적으로 열세인 최첨단 자동차 강판 부문에서 일본을 추월하기 위해 대대적인 연구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포항제철 고위 관계자는 내년 말까지 자동차 강판 제조기술을 일본 수준으로 끌어 올리기 위해 최근 광양제철소 안 포스코 기술연구소 산하에 자동차 강재 연구센터를 설립했다고 말했습니다.
포항제철은 이를 위해 1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자동차 강판 전용 실험동을 신축하고 현재 21종인 시험기기도 33종으로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포항제철은 기술 개발이 완료되면 국내 자동차 업계는 물론 유력 자동차 회사들의 진출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입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