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으로 시행 2년째를 맞는 사이버 대학 정원이 올해 6천 220명에서 내년에는 만 6천 800명으로 대폭 늘어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기존 사이버 대학 정원 조정과 신규 설립 계획을 접수한 결과, 올해 문을 연 9개 사이버 대학이 현재 39개 학부 6천 220명을 59개 학부 만 2천 900명으로 늘려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7월에 내년도 신규 설립을 인가 받은 7개 사이버 대학 가운데 6곳이 모두 3천 900명을 선발합니다.
이에 따라 사이버 대학 정원은 기존 9개 대학 만 2천 900명과 신설 6개 대학 3천 900명을 합해 모두 15개 대학 만 6천 800명으로 늘어납니다.
교육부는 사이버 대학의 교육 내실화를 위해 전임교원 대 입학정원 비율을 1 대 200 이내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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