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채무 불이행 상태에 빠진 하이닉스 반도체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채권 금융기관 회의가 오늘 오후 3시 외환은행에서 열립니다.
18개 채권 금융기관 실무자들은 3조원 규모의 출자 전환 등 모두 7조 4천억원 규모의 하이닉스 부채를 처리하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채권단 측은 회의 참가자들이 주로 실무자들인 데다 아직 채권은행별 입장이 정리되지 않아 오늘 지원 방안이 확정될지는 불투명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채권단의 추가 지원방안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하이익스 반도체가 갚지 못하는 채무는 오는 4분기 모두 1조원에 이를 것으로 금융권에서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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