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지난해부터 사법시험 1차시험 문제의 정답을 공개한데 이어 내년부터는 2차시험 문제지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2차시험 모범답안도 공개해 달라는 수험생들의 요구에 대해서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이와함께 서울의 경우 응시원서 접수처를 기존의 한 곳에서 강남과 강북으로 나눠 설치하고 군법무관 임용시험도 서울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응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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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사시2차 시험문제 공개
입력 2001.09.02 (23:00)
단신뉴스
법무부는 지난해부터 사법시험 1차시험 문제의 정답을 공개한데 이어 내년부터는 2차시험 문제지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2차시험 모범답안도 공개해 달라는 수험생들의 요구에 대해서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이와함께 서울의 경우 응시원서 접수처를 기존의 한 곳에서 강남과 강북으로 나눠 설치하고 군법무관 임용시험도 서울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응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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